지금까지 봐온 영화 리스트를 한번 정리해 봅니다..
다른곳에서 본 영화들은 정보가 남지 않아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등등)
정보가 상세히 남아있는 CGV만을 집계해 보렵니다. ;ㅁ; 영화를 얼마나 봤을까요?~
2003년 (11편).
영웅 (2003.02.04)
영웅! 중국 무협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조금 기대를 하고 본 영화다.. 물론 실망했지만 -ㅅ-
오 해피데이 (2003.04.27)
1관 A열 1번 자리에서 본 영화;.. 개인적으로 그당시 장나라를 좋아해서 나쁘지 않았다.
나비 (2003.05.08)
그냥.. 보는 내내 대체 뭘 보고 있는지 몰랐던 영화; 어둡고 우울하고.. 내 타입이 아니었다.
성질 죽이기 (2003.06.15)
무슨 내용이었는지 조차 기억나지 않는 영화.. 별로였나보다 -ㅅ-;
장화 홍련 (2003.06.20)
미스테리.. 사실 모든 것은 그저 소녀의 환상 뿐?..
스캔들 (2003.10.09)
말이 필요없다.. 배용준이 그런 연기까지 할 줄이야 ;ㅁ;
S.W.A.T-특수기동대 (2003.09.28)
멋진 액션.. ...... 몰라 -ㅅ-;
4인용 식탁 (2003.08.09)
전지현이 나와서 본 영화... 당췌.. 뭘 말하고 싶었던 건지;;;
툼레이더 2;판도라의 상자 (2003.08.07)
이것도 뭐 액션 말곤 볼게 없었다는 거?
(자막)니모를 찾아서 (2003.06.29)
아기 금붕어(?) 니모의 여행기~. 니모와 아빠가 만나는 행복한 시나리오?..
미녀삼총사;맥시멈 스피드 (2003.06.29)
이거.. 그냥 잤지 아마 ;ㅁ;
2004년 (40편).
실미도 (2004.01.06)
그들을 알아달라!.. 군인이 되는걸 더욱 싫어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ㅅ-
반지의 제왕 왕의귀환 (2004.01.14)
너~무.. 졸렸다;; 결국 완전히 졸아버렸다 -ㅅ-;
말죽거리 잔혹사 (2004.01.16)
권상우의 멋진 몸.. 젠장.................. 젠장........
내사랑 싸가지 (2004.01.22)
나름대로 코믹한 것이.. 그냥 웃으며 본 것 같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2004.02.14)
이 영화........ 다른 멜로영화들과 섞여서 무엇인지 잘 기억 안난다 -ㅅ-;
반지의 제왕 왕의귀환 (2004.02.17)
전에 졸아서 다시 한번 보게 된 영화!.. 근 한달 만이지만.;;; 역시 웅장한 스케일.. 멋졌다;
목포는 항구다 (2004.02.28)
... 뭔 영화드라?
홍반장 (2004.03.14)
가수의 영화배우로의 변신.. 요새 이것들 자주하는데... 글쎄~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 (2004.03.19)
기억 안나 -ㅅ-;;
맹부삼천지교 (2004.03.26)
그놈의 8학군이 뭔지.. 강남이 그리 중요한겨?.. 씁쓸하다;
고티카 (2004.04.08)
뭔가..!! 공포영화였어 ;ㅁ;
첫키스만 50번째 (2004.04.15)
아아.. 애타는 영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리 된다면?.. 나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다시 보고픈 영화.
범죄의 재구성 (2004.04.24)
반전이 있었지만.. 한번에 간파해 버린 영화 -ㅅ-; 그뒤로 명절마다 자주 해주는게.... 나쁘진 않았나?..
아라한-장풍대작전 (2004.05.02)
류승범의 솔로 코미디 영화다 -ㅅ-.. 혼자 여러가지 쑈 하는거 외엔..;;
효자동 이발사 (2004.05.09)
음................... 할말 없는 영화;
트로이 (2004.05.21)
커다란 스케일; 멋진 영화; 재밌다 -ㅅ-;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2004.06.04)
엽기적인 그녀 2 일까?.. 감독도 왠지.. 그런 스타일로 만든 듯한 느낌이!..
투모로우 (2004.06.05)
오오~ 개인적으로 재난영화를 좋아라 하는데.. 괜찮았다.. 다시봐도 재밌을것 같은데~
령 (2004.06.18)
.... 일본 영화든가?;; 공포영화였던거 같긴 한데..;;;
(자막)슈렉 2 (2004.06.20)
전작에 비해 훨씬 재미있어진 스토리!.. 여러 패러디가 등장하고.. 전작보다 훨 좋은데?~
스파이더맨 2 (2004.06.30)
그냥 정신없이 날라다니기만 하고.. 뭐랄까.. 원래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별로 안좋아한다고나 할까..
인어공주 (2004.07.01)
전도현이 과거의 엄마를 만나다?!.. 뭔 내용이더라~;
(자막)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4.07.16)
해리포터 시리즈는 책이 재미있어서 전부 봐왔다. 책보다는 2% 부족했지만.. 영상으로 느껴지는 만족감이랄까?..
내 남자의 로맨스 (2004.07.17)
정말이지 로맨스 영화는.. 이것저것 짬뽕이 된대두~;;
화씨 911 (2004.07.23)
아... 잘잤다!;;
늑대의 유혹 (2004.07.27)
오~. 강동원 멋지다;; 옆에서 우는 애들 뭐야 -ㅅ-
반 헬싱 (2004.07.30)
멋진 액션;;... 그리고?;;;
분신사바 (2004.08.05)
우리나라 공포영화를 참 잘만드는 감독!.. 영화도 나쁘지 않고.. 좋은데?~
바람의 파이터 (2004.08.17)
....................
알포인트 (2004.08.19)
알수 없는 미지의 힘이 너를 지배한다.. 신뢰가 없어서 저래 -ㅅ-
본 슈프리머시 (2004.08.26)
~.~ 잠들었나봐!
프레디 VS 제이슨 (2004.08.28)
공포영화의 손꼽히는 주인공 프레디와 제이슨이 만났다. 결말이 기억안나네 -ㅅ-;
맨 온 파이어 (2004.09.30)
-ㅅ-;
우리형 (2004.10.10)
언청이인 형과 잘나가는 동생.. " 니가 입으면 진짜도 가짜같고, 내가 입으면 가짜도 진짜같다 아이가. "
스텝포드 와이프 (2004.10.17)
......
에스다이어리 (2004.10.31)
재밌었던 영화;; 이래서.. 남자들이란.~ ;ㅁ;
내 머리 속의 지우개 (2004.11.07)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tic occasion..
이프 온리 (2004.11.14)
여선생 VS 여제자 (2004.11.21)
한 남자를 향한 여선생과 여제자의 한판 승부!~
브리짓 존스의 일기-열정과 애정 (2004.12.11)
...
2005년 (31편).
(자막)하울의 움직이는 성 (2005.01.09)
내셔널 트레져 (2005.01.16)
오션스 트웰브 (2005.01.23)
공공의 적2 (2005.01.30)
말아톤 (2005.02.08)
숨바꼭질 (2005.02.27)
잠복근무 (2005.03.17)
미스 에이전트 2 (2005.04.03)
마파도 (2005.04.10)
주먹이 운다 (2005.04.12)
미트 페어런츠2 (2005.04.14)
인터프리터 (2005.04.21)
착신아리2 (2005.04.28)
혈의 누 (2005.05.04)
킹덤 오브 헤븐 (2005.05.15)
남극일기 (2005.05.20)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2005.06.26)
셔터 (2005.07.04)
여고괴담4-목소리 (2005.07.14)
스텔스 (2005.07.29)
친절한 금자씨 (2005.07.29)
아일랜드 (2005.08.07)
박수칠때 떠나라 (2005.08.14)
가발 (2005.08.18)
게스 후 (2005.09.03)
가문의 위기 - 가문의 영광2 (2005.09.10)
형사 DUELIST (2005.09.12)
웰컴투동막골 (2005.09.22)
자막-해리포터와 불의 잔 (2005.12.06)
태풍 (2005.12.22)
킹콩 (2005.12.25)
2006년 (17편).
왕의 남자 (2006.01.01)
싸움의 기술 (2006.01.07)
홀리데이 (2006.01.21)
투사부일체 (2006.01.22)
흡혈형사 나도열 (2006.02.11)
음란서생 (2006.02.26)
구세주 (2006.03.05)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2006.03.19)
뻔뻔한 딕&제인 (2006.04.01)
식스틴블럭 (2006.04.23)
사생결단 (2006.04.30)
미션 임파서블 3 (2006.05.07)
다빈치 코드 (2006.05.20)
포세이돈 (2006.06.02)
모노폴리 (2006.06.06)
짝패 (2006.06.10)
엑스맨 -최후의 전쟁 (200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