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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지름 결산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7/12/11 16:44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지르진 않았네요.(*)? 2006년도에 비해 금액면에서도 조금 질렀고.. 앞으로도 지름의 양을 줄여야 하겠습니다. ;ㅁ;

12월


Apple Universal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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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유니버설 독의 노이즈에 한방 먹고 정품을 질러버렸다. 캬~ 야매랑은 비교할 수 없는 묵직함과 깔끔한 마감의 독과 이쁘게 잘 빠진 리모콘! 일단 애플이라 그런지 이쁘다. 스피커와 연결을 완료하고 나니 집안의 홈 오디오 시스템이 바로 완성된다. 으하핫!! 아주 좋아~ 하루 종일 계속 플레이 중인 내 아이팟 터치.. 너무 많이 써서 고장나진 않겠지?.. 암튼.. 참 좋다 +ㅅ+!!
 

Universal Dock + iPod IR Remote (3rd-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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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덩그라니 놓여져 있던 터치가 너무도 불쌍해 보이고 불편해서 질러버렸다. 옥션표 Universal Dock!! .. 리모콘까지 있는 이 녀석은 가격도 참 착하고.. 나름 평도 나쁘지 않아서 구입했다. 오.. 받고보니 나름대로 독도 이쁘장 하고 리모콘도 귀엽지 않은가?..
하지만 터치에 들어있던 독 아답터도 맞지 않고 뭔가 좀 많이 아쉽다. 역시 야매라 그런가?.. 게다가 line-in에 연결하니..엄청난 화이트 노이즈가.!!!! 결국.. 회사에서 충전용으로만 쓰고있다 ㅜㅜ
아무리 야매라고 해도.. 충전할 때 편하고 터치를 뒹굴뒹굴 굴리지 않을 수 있으니 좋다.



11월


EZFlash 3 in 1 Expansion Pack(NDS ad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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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할 게 없어지는 NDSL에게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자 질러버린 일종의 확장팩이다. 진동기능 + GBA 에뮬레이터 + 웹브라우져 이 3개의 기능이 1개의 GBA팩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쓰고 있는 기능은 GBA에뮬레이터 뿐.. 진동기능은 지원되는 게임도 거의 없고 -_- 잘 되지도 않는 것 같다.. 웹브라우져야.. 터치가 있으니.... 아무 쓸모 없다고 보고 -0- 괜히 지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처음으로 산게 조금 후회되는 녀석이다. 가격이야 뭐 저렴하다 하지만;;;


Apple iPod Touch (1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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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로 고민 많이 하고 질렀다. 항상 에이#에 갈때마다 매번 품절상태여서 안사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찾아간 그 날.. 하필이면 이녀석이 입고 된 그 날.. 정신을 차려보니 내 품안에 들어와있었다. -0-;;  구매한지 하루만에 터치를 감옥에서 구해주고 이런 저런 어플리케이션 들을 설치하고 있는 나... 지금 가장 유용하게 잘 쓰고있는 기기라고 할 수 있다.
요녀석 덕분에(?) 음악듣는 습관도 바뀌어서 무조건 랜덤이 아닌 내가 듣고 싶은 노래를 선택해서 듣고있다. (음악은 내친구 よいよい())))((((()~ よいよい)


9월


ODD : DVD멀티 (SH-S18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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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읽어야 하는 상황이 이상하게 자주 발생하여 참고 참다가 하루에 하나 싸게 파는 쇼핑몰에서 싸게 나오길래 얼른 질러버린 물건이다.. 생각하고 구매하는데 걸린시간 20초? MAC OS X를 설치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ㅋ




 

8월


SKY IM-S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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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쓰던 핸드폰(7mm라고 선전하던 그 것)의 버튼이 잘 눌러지지도 않고 좀 불편하여 바꾸려고 생각중이던 그 때 눈에 확 들어온 이쁜 핸드폰.. 바로 대리점에 가서 그냥 질러버렸다 -0-; 지금까지도 참 잘 샀다고 생각하며 잘 쓰고있다. 일단 모양도 이쁘고 얇다는게 딱 내 타입.. 보지도 않는 DMB와 찍지도 않는 카메라 기능을 빼서 더 얇고 싸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가끔 들긴 하지만. 일단 좋은건 좋은거다.. ㅋ


Moon Media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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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을 폭넓게 즐겨보고자... 지른 녀석.. mp3, 동영상 재생, 문서 읽기 등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잘 썼지만.. mp3를 들으면서 문서를 읽을 수 없는 한계 때문에 mp3만 듣다가 요샌 역시 버려지고 말았다.




Nintendo DS 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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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육군 훈련소에서의 힘겨운(?) 한달을 마치고 아무 생각없이 질러버린 그것.. 이녀석 때문에 V43(PMP)이가 찬밥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내 힘겨운 지하철 생활에 힘이 되어준 비싸삼(V43을 그렇게 불렀다..) 1시간 반이 넘는 지겨운 지하철.. PMP와 더불어서 힘이 되어주길 바랐지만... 제길슨 -0- 동영상 넣는게 귀찮아서... pmp가 버려져 버리고 만 것.. 하지만 결국.. NDSL 역시 거의 버려지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는거.. -0- 재밌는 게임 나오면 안잡아 먹지 -_-



3월


Evoluent "VerticalMou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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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에게 무지 좋다는 마우스..
기존의 마우스와는 전혀 모양을 달리하여 옆으로 잡아서 쓰는 마우스다. 크기도 적당하여 손에 딱 맞고 마치 나에게 맞춘 듯 잡자마자 적응하여 편하게 마우스를 쓰기 시작했다. 조금 더 무겁고 유선이 아니라 무선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역시 잘 쓰고 있다.
문제는.. 회사에서 사용중인데. 내 자리에 오면 사람들이 마우스를 잘 쓰지 못해서 엄청나게 불편해 한다는것; ( 내 피씨에서 키보드랑 마우스를 쓰려면.. 고생 좀 해야 한다는...)

1월


PC

WOW(World Of Warcraft)의 확장판이 나온다는 소문에 와우를 다시한번 즐겨보고자.. 는 아니고 -ㅅ- (정말 아닐껄요?.. >_<) 자꾸 뻗어버리는 컴퓨터 때문에 확 질러버렸습니다.
사양은 참 가볍게..
콘로 E6400, 기가바이트 965P-DS3P, 디지웍스 DDR2 1G PC2-6400 x 2, 지포스 7900GS 256MB, Segate SATA2 320G 7200. 10/16M
정도로 참 가볍게 질렀던 것 같습니다. -0-;;
ODD를 안사는 바람에 윈도우 설치하는데 엄청나게 애먹었다는 전설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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