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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16 카페디엠 (3)
  3. 2009/03/17 건강을 위해!
  4. 2008/11/25 Kevin's Pie (5)
요즘 씨 푸드 뷔페가 인기인지 바이킹스, 보노보노, 아일렌드, 토다이 등 많은 뷔페들이 생겨났다. 

처음 그 곳에 가게되면 수 많은 음식들에 행복함을 느끼고 접시를 챙겨들고 달려들게 되지만 이내 한 바퀴를 돌고 나면 그 기새는 어느샌가 시들시들해져 버리고 말았다.

그러던 차에 동생이 추천한 드마리스! 그래봐야 다 비슷비슷 하겠지 라는 생각과 혹시나? 하는 생각에 찾아가보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6~8명 정도의 직원들이 동시에 인사를 하는데 여기는 뭔가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깔끔하며 품위있어보였다. 

역시 중요한건 서비스인듯. (+ 미모의 여직원(?))

예약하였던 자리로 안내받고 메인 홀을 바라보며 처음 느낀 것은 "넓다!!" 였다. (물론 보이는 이게 다가 아니란 사실.. 옆쪽에 더 있다!!)

홀이 넓으니 요리도 많겠지 하는 생각에 일단 접시를 하나 들고 한 바퀴 순회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 씨푸드 뷔페 답게 대게가 왕왕 있다. 하지만 시작부터 까먹기 귀찮으므로 패~스












돼지고기 코너~! 돼지고기 바베큐를 옆에서 계속 구워서 리필해주고 있다.

계속해서 솟아나오는 김과 돼지머리가 인상적임 +ㅅ+










파스타 코너. 줄서서 기다리는일이 많은 곳이다. 내 맘대로 파스타의 재료를 접시에 담아 요리사에게 건네주며 원하는 소스를 얘기하면 그대로 조리해준다. +ㅅ+ 










중국음식 코너~ 자장면과 짬뽕을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ㅅ+ 

각종 해산물을 그릇에 담고 주문하면 곧 완성 +ㅅ+ 

양 옆에는 춘권과 탕수육 라조기 등 중국음식들이 잔뜩 ;ㅁ;










일식코너는 냉면 소바 국수 등의 면요리와 튀김 오뎅 야키소바 등 맛난 음식들을 바로바로 먹을 수 있으며










각종 초밥들과








롤들...











사시미까지











풀 코스로 즐길 수 있다. +ㅅ+









후식 또한 종류가 매우 많아서 여러가지 빵들과










케잌들...








과일들까지 고루고루 즐길 수 있다. +ㅅ+

인상적인것은 케잌이 조그맣게 잘라져 있는 것이 아니라 큰 것 하나를 직접 잘라서 가져갈 수 있다는 것!








이 외에도 갈비찜이라든지 꼬치류와 피자 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더 있었지만 이미 다 먹고나서 배가 부른뒤라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 ㅠ0ㅠ

아쉽게도... 이 곳 역시 시들시들해지긴 하였지만 적어도 2바퀴를 돌 때 까진 새로웠기에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더 나았던 것 같다. =ㅅ+

나름 만족!

다음에 또 가도 될 것 같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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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엠

Posted by 미루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with LX3 : 2009/09/16 10:57
















회사 앞에 새로 생긴 카페

어울리지 않는 조합 팥빙수와 피자 ㅋ

공짜는 항상 맛있다.

Carpe Diem / 오늘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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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Posted by 미루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with LX3 : 2009/03/17 22:16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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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s Pie

Posted by 미루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with LX3 : 2008/11/25 00:24

늦은 저녁... 식사시간이 되기 직전에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통..


"미루씨~ 택배왔대요"


헉. 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또 뭔가를 지른건가? 라고 생각하며 달려가보니... 다행히(?) 내 것이 아니었다..

내 뒤에 계신 누님께서 친구 결혼하는데 신혼여행가며 먹으라고 준비한 파이가 도착했다.


포장을 낼름 뜯어보니.. 피자(?) 두 판이 나왔다. 응?... 신혼여행 가는데 두 판이나 먹나?;;; 라고 생각하며 쳐다보자... 이미 케이스를 열고 계신 누님 ;ㅁ;.. (선물이라믄서요;;)





이왕 뜯은거 낼름 촬영에 돌입한 나 =ㅅ=b






알록 달록 파스텔톤의 이쁜 파이가 몸을 드러냈다. 생긴건 꼭 피자같이 생겼넹...






또 하나는 견과류 등을 잔뜩 얹은 파이 +ㅅ+


그렇게 열심히 찍어대는데 나에게 들려오는 천사의 목소리..

"하나 먹어볼래?"

역시... 두 판을 다 주려는게 아니고 한판은 그냥 먹으려고 주문한 것이었던 것이다!!! 
(위에 견과류가 올라가있는 영양분이 잔뜩 모여있을 것 같은 파이는 선물용이란다..)

"네 +ㅅ+" 

라며 넙죽 받아든 파이...

핑크빛이 감도는것이 달콤하고 맛있어 보여서 낼름 집은 이것은....

이것은.... 이름은 모르겠다. ;ㅁ;.. (얻어먹는 주제에 뭐 이름까지 알 필요가 있었겠는가.....)






그렇게 받은 파이의 옆을 보니 ... 한눈에 느껴지는 이 촉촉함 +ㅅ+...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릴 것같은 저 자태를 보니... 먹지 않을 수 없었다. ;ㅁ;..






흐흐흐..... 어때요 맛있겠죠?..... 한입 드셔보실래요? +ㅅ+






하지만.. 마지막 사진을 끝으로... 나도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다 먹어치워버린지라....

드릴 수 없어서 안타까울 뿐이네요 ;ㅁ;

나중에 여유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돈이 아깝지 않을 파이였음! (물론 내돈은 아니었지만 ;ㅁ;)

미식이형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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