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천사의 행복밥상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10/04/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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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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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토익 990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9/07/21 11:11

고등학교 다닐때쯤인가? 학교에서 무조건적으로 토익 시험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때의 내 점수는 내 신발사이즈보다 약간 큰 정도;;; 990점 만점이니 반도 못맞춘 셈 ;ㅁ;

뭐 그당시에 그닥 중요하게 생각지도 않았고, 영어를 별로 안좋아 했던 터인지라....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종말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무심코 지나가면서 본 신문의 한 귀퉁이에 써 있는 울학교 총장님의 말씀;

"영어 말하기 인증제를 도입하여 영어 못하는 학생들은 졸업 안시키게씀!" 

"토익 550점 이하는 졸업할 생각 하지 마셈"


아니 대체 영어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거냐!! 

뭐 어쨌든 내가 아무리 발광한다 한들 달라지지 않을 것이 뻔하니 결국 나는 영어를 공부할 수 밖에 없게 됐구나 ;ㅁ;

어쩔 수 없지 .. 이게 세상의 이치인것을;;



그래서, 일단 내 현재 실력을 테스트 해 보기 위해 토익 사이트에 접속하여 모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헉!!!!!!!!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 -ㅅ-) 게다가 문법같은건 전혀 모르고 ;ㅁ;

결국 예상 토익 점수는 만점의 반도 안되는 점수가 나왔다. ㅠㅠ



역시 공부가 시급한 상황.... 일단 단어를 외우고 문법부터 공부해봐야겠다.

영어 잘하는 이쁜 동생이 추천해준 영문법 책도 질러버렸으니 남은건 실제로 토익 시험을 보는 것!


내가 제일 걱정되는것이 하나 있는데.. 이놈의 작심삼일 ㅠㅠ

하지만... 돈이 들어갔으니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겠지 -ㅅ-

해보자! 화이팅!



ps. 
토익 990 하니 꼭 스시990 같은 느낌이다;

ps2.
나를 포함하여 영어를 싫어하는 경원인들 모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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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버려진 블로그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9/07/20 13:01
블로그.... 그냥 닫을까....

그냥 둘까.....

아니면.... 이렇게 그냥 생각날때마다 끄적여볼까?.

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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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실패해 버리고 말았다....

꺾인 내 의지와 ... 무분별한 식습관 때문에....

하지만....

다시 시작해야지 아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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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실패, 환골탈태

해킨토시 설치 완료+ㅅ+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8/07/24 10: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 카드가 잡히지 않아.. 두번의 삽질 끝에 완료+ㅅ+!

속도도 빠르고... 아주 좋습니다.

태그 : Mac, OS X, 설치, 해킨토시

환골탈태 프로젝트 4주차 돌입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8/07/21 18:10
휘유우....... 망했습니다. ㅜㅜ

식습관도 엉망이고... (야식에 간식에...) 운동도 빼먹고 (3일씩이나!!!)...

이러니 살이 다시 찌는건 시간문제였겠지요 ;ㅁ;

운동 시작 후.. 몸무게가 천천히 빠지기 시작했는데.. 결국 다시 원상태로 복귀 ;ㅁ;

켁!!!!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아자아자!!!

이 글은 미루님의 2008년 7월 18일에서 2008년 7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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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골탈태 프로젝트 3주차..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8/07/15 10:42
이제 3주차에 접어든 환골탈태 프로젝트..

아직 몸의 변화는 크게 생기지 않았다.

아무래도 식습관 조절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까?..

겨우 2주가 넘었는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일단 더 두고봐야 하겠다..

힘드네 이거...

그동안 컬러 레이져 프린터라 하면 비싸서 접근하고싶지 않은 장치 중에 하나였는데..

과연 품질이 얼마나 좋을지 궁굼하다..

체험단에 당첨되면 그것도 좋고..

누가 사주면... 그것도 좋고..

결국.. 좋은게 좋은거다. -ㅅ-;;

환골탈태 프로젝트...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8/07/08 00:54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어언 일주일이 지나 이제 2주차!!..

1주차는 2주차를 위한 준비운동이었을 뿐이었던 것이었구나;;;

잠깐 했을 뿐인데 온몸이 녹초가 따로없다.




그간 멍~한 상태로 직장과 집을 반복했던 멍~했던 시간들...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다고 했던가?! 언제부터인가 저주가 내려 버림받은 내 몸을 보니 멍~하게 보낸 시간들이 이제서야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이제 더이상 멍때리며 살아갈 순 없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보자! 라며 시작한 환골탈태 프로젝트..

이번엔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나고 2주차가 되었지만 그 마음은 변치 않았다(다행이다 정말..ㅜㅜ)

일주일 정도로는 어림도 없다는 듯 저주받은 내 몸땡이는 큰 변화는 없지만 차차 저주는 풀릴 것이라 의심하지 않는다.

인증샷도 찍어 놓았지만.. 혐오사진으로 분류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일단 목표 몸땡이만 올려놓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표 몸땡이를 완성하면 그동안 변화된 몸땡이들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다 +ㅅ+! (하지만 지금은.. orz ;ㅁ;)

내 정신력과 독기를 믿어보자!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불규칙한 식습관인데 이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도시락이라도 싸가야 하려나... 두배로 열심히 해야겠다 -ㅅ-;;

마지막으로, 안드로메다로 간 정신은 아직 돌아오지 못한 상태이지만 머지않아 돌아올 것임을 확신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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