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천사의 행복밥상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10/04/20 13:25





[생활/위치>건강]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드뎌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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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라멘집인데... 맛은 ㅠㅠ












지나가다 들린 음식점; 짜다 ㅠㅠ












오레노 함바그

그냥 뭐 그냥 저냥.














1시간 넘게 기다려서 먹은 오코노미야키.

실망이야 으흐흑;;











양은 얼마 안돼 보이는 새우튀김 덮밥

새우가 너무 크다 ;ㅁ;

단점은 느끼하다는거 ㅠㅠ






결론..

도쿄 음식은 나랑 안맞아.



손떨림 쩔어서 모든 야경사진을 버렸네 ㅠㅠ

시간 때문이었을까? 전혀 레인보우하지 않아 안타까웠음.. ;ㅁ;

요즘 씨 푸드 뷔페가 인기인지 바이킹스, 보노보노, 아일렌드, 토다이 등 많은 뷔페들이 생겨났다. 

처음 그 곳에 가게되면 수 많은 음식들에 행복함을 느끼고 접시를 챙겨들고 달려들게 되지만 이내 한 바퀴를 돌고 나면 그 기새는 어느샌가 시들시들해져 버리고 말았다.

그러던 차에 동생이 추천한 드마리스! 그래봐야 다 비슷비슷 하겠지 라는 생각과 혹시나? 하는 생각에 찾아가보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6~8명 정도의 직원들이 동시에 인사를 하는데 여기는 뭔가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깔끔하며 품위있어보였다. 

역시 중요한건 서비스인듯. (+ 미모의 여직원(?))

예약하였던 자리로 안내받고 메인 홀을 바라보며 처음 느낀 것은 "넓다!!" 였다. (물론 보이는 이게 다가 아니란 사실.. 옆쪽에 더 있다!!)

홀이 넓으니 요리도 많겠지 하는 생각에 일단 접시를 하나 들고 한 바퀴 순회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 씨푸드 뷔페 답게 대게가 왕왕 있다. 하지만 시작부터 까먹기 귀찮으므로 패~스












돼지고기 코너~! 돼지고기 바베큐를 옆에서 계속 구워서 리필해주고 있다.

계속해서 솟아나오는 김과 돼지머리가 인상적임 +ㅅ+










파스타 코너. 줄서서 기다리는일이 많은 곳이다. 내 맘대로 파스타의 재료를 접시에 담아 요리사에게 건네주며 원하는 소스를 얘기하면 그대로 조리해준다. +ㅅ+ 










중국음식 코너~ 자장면과 짬뽕을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ㅅ+ 

각종 해산물을 그릇에 담고 주문하면 곧 완성 +ㅅ+ 

양 옆에는 춘권과 탕수육 라조기 등 중국음식들이 잔뜩 ;ㅁ;










일식코너는 냉면 소바 국수 등의 면요리와 튀김 오뎅 야키소바 등 맛난 음식들을 바로바로 먹을 수 있으며










각종 초밥들과








롤들...











사시미까지











풀 코스로 즐길 수 있다. +ㅅ+









후식 또한 종류가 매우 많아서 여러가지 빵들과










케잌들...








과일들까지 고루고루 즐길 수 있다. +ㅅ+

인상적인것은 케잌이 조그맣게 잘라져 있는 것이 아니라 큰 것 하나를 직접 잘라서 가져갈 수 있다는 것!








이 외에도 갈비찜이라든지 꼬치류와 피자 등 여러가지 음식들이 더 있었지만 이미 다 먹고나서 배가 부른뒤라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 ㅠ0ㅠ

아쉽게도... 이 곳 역시 시들시들해지긴 하였지만 적어도 2바퀴를 돌 때 까진 새로웠기에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더 나았던 것 같다. =ㅅ+

나름 만족!

다음에 또 가도 될 것 같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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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개의 도전과제 중 4가지 도전과제(불굴의 의지, 전속력, 스트라이크!, 시장을 녹여라) 에 대한 팁과 공략 동영상 입니다. 

이미 도전과제를 클리어한 상태라 도전과제 완료 표시는 안나오지만;; 쉽게 클리어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팁을 올려봅니다.~ ^^ 

이 4가지 도전과제와 "마라톤"을 제외한 나머지 7가지 도전과제는 트랙만 모두 클리어하면 쉽게 얻으실 수 있으니 따로 설명을 안해도 될 것 같네요. 

(도전과제 중 하나인 "마라톤" 은... 그냥 저처럼 포기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ㅠㅠ) 

1. 시장을 녹여라 
주식 시장에서의 상승은 잠시뿐입니다. 추락과 폭발을 준비해야 합니다. 
난이도 : ★☆☆☆☆ 
트랙 : '중급'난이도의 '주식 시장' 
설명 : 아래의 동영상만 따라하시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성공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떨어질 때 브레이크를 적절히 눌러서 죽지 않고 안쪽으로 들어가시기만 하면 끝입니다. 실수를 몇번 해도 상관없으니 적절히 B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2. 스트라이크! 
한밤의 볼링 대결에서 스트라이크를 쳤습니다. 
난이도 : ★★☆☆☆ 
트랙 : '중급'난이도의 '즐거운 점프' 
설명 : 시작한지 몇 초 지나지 않아 점프대 아래쪽에 볼링핀이 줄맞추어 서 있습니다. +ㅅ+ 방법은 저처럼 Y버튼을 눌러 탈출하여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방법도 있고 잘 점프하여 볼링핀 근처에서 바이크를 폭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탈출이 그나마 제일 낫더군요;) 비록 동영상에서 성공하는 모습은 못찍었지만;;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전 약 400회 정도 뛴듯;;) 다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3. 전속력 
한순간도 감속하지 않고 컨테이너 러쉬를 완료했습니다. 
난이도 : ★★★☆☆ 
트랙 : '중급'난이도의 '컨테이너 러쉬' 
설명 : 요점은 RT버튼을 누른채로 떼지 않고 완주하면 됩니다. (물론 브레이크를 쓰면 안되고요) 그렇다면 중요한건 L스틱 조종의 요령이겠지요~


   


4. 불굴의 의지 
단 한 차례도 자세를 바꾸지 않고 실수도 하나 없이 다시 돌아온 봄을 완료했습니다. 
난이도 : ★★★★☆ 
트랙 : '중급'난이도의 '다시 돌아온 봄' 
설명 : 아무래도 자세를 바꿀 수 없기에 난이도가 조금 있긴 합니다만 요령만 알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일단 L 스틱은 봉인하세요, 절대로 건드리면 안됩니다. 손은 LT와 RT에 지긋이 올려주시구요. 이제 중요한건 적당한 브레이킹과 가속입니다. 가속할 때 너무 가속이 많이 들어가버리면 바이크가 자꾸 반시계방향으로 돌아버립니다. 점프하기 직전엔 적당히 RT에서 손을 떼세요. 가속의 시작점은 체크포인트 약간 앞부분이 좋답니다. 그러니 체크포인트에서 너무 앞에서 멈췄다 싶으면 LT를 눌러 체크포인트 앞까지 이동 후 출발합니다. 브레이크 후 가속을 하면 앞바퀴가 살짝 들립니다. 점프할 때 많이 이용해 주세요, 단 '동영상의 약 17초부분'의 장소에서 점프를 할 때 앞바퀴가 트랙에 닿아있지 않고 들려있으면 점프 후 시계방향으로 돌아 아래로 추락해버리니 그 점 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포인트는 브레이킹과 가속이라는거 잊지 마시구요..^^


   

위의 동영상들을 촬영하느라 모두 다시 도전과제를 시도해 보았는데 4개 모두 클리어하는데약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는 것이지요..^^) 

 부디 도전과제를 클리어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카페디엠

Posted by 미루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with LX3 : 2009/09/16 10:57
















회사 앞에 새로 생긴 카페

어울리지 않는 조합 팥빙수와 피자 ㅋ

공짜는 항상 맛있다.

Carpe Diem / 오늘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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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토익 990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9/07/21 11:11

고등학교 다닐때쯤인가? 학교에서 무조건적으로 토익 시험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때의 내 점수는 내 신발사이즈보다 약간 큰 정도;;; 990점 만점이니 반도 못맞춘 셈 ;ㅁ;

뭐 그당시에 그닥 중요하게 생각지도 않았고, 영어를 별로 안좋아 했던 터인지라.... 무시하고 넘어갔는데~ 종말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옆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무심코 지나가면서 본 신문의 한 귀퉁이에 써 있는 울학교 총장님의 말씀;

"영어 말하기 인증제를 도입하여 영어 못하는 학생들은 졸업 안시키게씀!" 

"토익 550점 이하는 졸업할 생각 하지 마셈"


아니 대체 영어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거냐!! 

뭐 어쨌든 내가 아무리 발광한다 한들 달라지지 않을 것이 뻔하니 결국 나는 영어를 공부할 수 밖에 없게 됐구나 ;ㅁ;

어쩔 수 없지 .. 이게 세상의 이치인것을;;



그래서, 일단 내 현재 실력을 테스트 해 보기 위해 토익 사이트에 접속하여 모의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헉!!!!!!!!

아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 -ㅅ-) 게다가 문법같은건 전혀 모르고 ;ㅁ;

결국 예상 토익 점수는 만점의 반도 안되는 점수가 나왔다. ㅠㅠ



역시 공부가 시급한 상황.... 일단 단어를 외우고 문법부터 공부해봐야겠다.

영어 잘하는 이쁜 동생이 추천해준 영문법 책도 질러버렸으니 남은건 실제로 토익 시험을 보는 것!


내가 제일 걱정되는것이 하나 있는데.. 이놈의 작심삼일 ㅠㅠ

하지만... 돈이 들어갔으니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겠지 -ㅅ-

해보자! 화이팅!



ps. 
토익 990 하니 꼭 스시990 같은 느낌이다;

ps2.
나를 포함하여 영어를 싫어하는 경원인들 모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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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9/07/20 13:01
블로그.... 그냥 닫을까....

그냥 둘까.....

아니면.... 이렇게 그냥 생각날때마다 끄적여볼까?.

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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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Posted by 미루 사진으로 보는 이야기/with LX3 : 2009/03/17 22:16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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