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6/01/22 14:32


요새 알바를 하러 매일 먼 지하철 여정을 하고있다..

새벽 6시 기상.. 부랴부랴 준비를 마치고.. 노숙자 한명이 곤히 자고있는 조용한 8호선 열차에 오른다...

곧 문이 닫힌다며 언능 타라는 소리를 들으며 이어폰을 귀에 꼽아본다..

조용한 선율과 함께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Yesterday~~

그와 함께.. 내 눈은 서서히 감기기 시작한다....

.....


....


...


..


.


제길!.. 또 지나쳐버렸잖아!!

내일은 잠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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