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관리

Posted by 미루 미루 이야기~ : 2007/12/30 00:44
고등학교 3학년 이후.. 지금까지 쭈욱~~ 어마어마 하게 살이 찌어왔다.

예전에 키 180에 몸무게 55kg을 유지하던 시절.. 왜이렇게 살이 안찔까 고민을 한 적도 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 소망하던것이 너무 강하게 이루어 진 것일까?.. 주체할 수 없이 살이 찌고 있다.. 털썩..

누군가가 그랬는데.. 비만은 음식 앞에서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한테 찾아오는 것이라고..

많이 먹는 만큼 운동으로 소모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운동마저 하지 않는다..

정말 나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

이제는 잃어버린 능력을 다시 찾아올 때가 된 것 같다.

이제 곧 있으면 2008년..

2008년도를 잃어버린 내 능력을 찾아오는 그 해로 잡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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