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학년 이후.. 지금까지 쭈욱~~ 어마어마 하게 살이 찌어왔다.
예전에 키 180에 몸무게 55kg을 유지하던 시절.. 왜이렇게 살이 안찔까 고민을 한 적도 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 소망하던것이 너무 강하게 이루어 진 것일까?.. 주체할 수 없이 살이 찌고 있다.. 털썩..
누군가가 그랬는데.. 비만은 음식 앞에서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한테 찾아오는 것이라고..
많이 먹는 만큼 운동으로 소모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운동마저 하지 않는다..
정말 나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
이제는 잃어버린 능력을 다시 찾아올 때가 된 것 같다.
이제 곧 있으면 2008년..
2008년도를 잃어버린 내 능력을 찾아오는 그 해로 잡자.
화이팅!
예전에 키 180에 몸무게 55kg을 유지하던 시절.. 왜이렇게 살이 안찔까 고민을 한 적도 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때 소망하던것이 너무 강하게 이루어 진 것일까?.. 주체할 수 없이 살이 찌고 있다.. 털썩..
누군가가 그랬는데.. 비만은 음식 앞에서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사람한테 찾아오는 것이라고..
많이 먹는 만큼 운동으로 소모할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운동마저 하지 않는다..
정말 나 자신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게 아닐까?..
이제는 잃어버린 능력을 다시 찾아올 때가 된 것 같다.
이제 곧 있으면 2008년..
2008년도를 잃어버린 내 능력을 찾아오는 그 해로 잡자.
화이팅!
'미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로 이사왔습니다. ;ㅁ; (2) | 2008/02/16 |
|---|---|
| 2008년 목표 (0) | 2008/01/02 |
| 체중 관리 (6) | 2007/12/30 |
| 2007년 지름 결산 (8) | 2007/12/11 |
| 간만의 스킨 변경~ (0) | 2007/09/19 |
| x86 OS X (3) | 2007/09/17 |